11년차 반려인이 생각하는 "강아지를 만나기 전 필수 준비물 리스트 ✅" 확인 해 보아요 👀🐶

1️⃣ 먹고 마시는 용품 🍖
✔ 사료 – 강아지 연령과 체형에 맞는 사료 선택 (퍼피용, 성견용)
✔ 사료 그릇 & 물그릇 – 무게감 있는 스테인리스 or 도자기 추천 (❌❌❌스탠드 애견 급수기는 안됨. ❌❌❌)
📌 현실적인 팁:
🔹 사료는 처음에는 소량으로 사서 아이의 기호성, 체질에 맞는지 확인하는 게 좋아요. (병원 또는 반려동물 용품점에서 쉽게 구매 가능)
🔹 물그릇은 엎질러지지 않도록 무거운 걸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. (❌❌❌스탠드 애견 급수기는 안됨. ❌❌❌)
🔹사료그릇과 물그릇은 반려견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반려견의 어깨 높이 기준으로 맞춰주세요.
🔹그릇은 자주 씻어주시고, 물을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도록 자주 갈아주세요.
2️⃣ 배변 용품 🚽
✔ 배변 패드 – 흡수력 좋은 대형 사이즈 추천 (소형 패드는 금방 젖음)
✔ 배변판(선택사항) – 패드를 고정해 주는 역할, 하지만 강아지마다 호불호 있음
✔ 배변봉투 & 배변 치우개 – 산책 시 배변 처리 필수
📌 현실적인 팁:
🔹 배변 교육이 덜 되어서 다른곳에 배변을 보았을 때 배변을 본 직후 바로 안된다고 교육시켜야합니다. 나중에는 까먹어요.
🔹 배변판은 일부 강아지가 오히려 불편해할 수도 있어서, 먼저 패드만 써보는 걸 추천해요.
🔹 초반에는 배변판에 배변을 보았을 때 칭찬 많이 해주세요.
🔹 산책시 배변봉투는 필수입니다.
3️⃣ 집 & 편안한 공간 만들기 🏠
✔ 강아지 방석 or 켄넬(이동장 겸용 가능) – 강아지가 편히 쉴 공간 / 너무 푹신한것보다는 약간 딱딱한것 추천
✔ 울타리 or 펜스(필수는 아님) – 강아지의 안전을 위해 특정 공간을 제한할 수 있음
✔ 매트 – 어릴때부터 관절 관리는 필수입니다. 저희가 생활하는 공간의 바닥은 강아지들에게 얼음장에서 걷고 뛰는 것과 같아요.
📌 현실적인 팁:
🔹 켄넬(이동장)을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해 두면 동물병원 방문이나 이동 시 스트레스가 덜 합니다.
🔹 모든 공간에 매트를 깔 수 없다면, 노는 공간 또는 주로 지내는 공간에는 미끄럼방지 매트는 필수로 해주세요.
4️⃣ 위생 & 미용 용품 🛁
✔ 빗(브러쉬) – 털 빠짐이 심한 견종이라면 꼭 필요
✔ 강아지 샴푸 – 사람 샴푸는 절대 금지 ❌❌❌ 피부 약한 강아지용 선택
✔ 발 세정제 & 물티슈 – 산책 후 발 닦아주기
✔ 귀 세정제 & 치약/칫솔 – 귀와 치아 관리는 필수
📌 현실적인 팁:
🔹 목욕은 너무 자주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니 2~3주에 한 번 정도
🔹 너무 뜨거운 물, 바람은 절대 노노노 ❌❌❌
마지막으로,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강사모 카페에 가입 추천드립니다.
강아지도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?
한없이 주인을 사랑하고 주인만 바라보는 반려견에게 많은 사랑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단지 외로워서, 귀여워서 키우는건 절대 반대 입니다. 절대 키우지 마세요.
강아지를 돌 볼 수 있는 충분한
공간과 시간, 내 아이에 대한 지식,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키우시길 바랍니다. 🩷
🧡강아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🧡
